2007년 6월에 zeroboard에서 wordpress로 홈페이지 변경 한 후에 계속 이전 theme (Glass people이라는 theme에 내가 원하는 header 이미지만 넣은 것)을 사용했는데, 3년만에 theme을 바꿔보았다.
겉으로 보이는 것은 theme 변경인데, 사실 더 중요한 것은 드디어 wordpress upgrade를 했다는 것이다! 2007년에 wordpress를 처음 시작했을 때 호스팅 업체(byus.net)의 mysql version 제약으로 wordpress 2.0 (2005년 12월 출시)으로 설치했었다. 그 후 새로운 plugin을 설치하려 할 때마다 번번이 wordpress version 미달의 벽에 부딪히고, 다른 호스팅 업체를 알아보다가, 너무 비싸서 그냥 이런 대로 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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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저녁 먹으면서 국적 취득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미국와 유럽에서는 해당 국가에서 출생하면 바로 해당 국적을 가지는 반면 (미국은 확실하고, 유럽은 마리아가 그렇다고 함),
한국과 일본에서는 부모가 해당 국적을 가지고 있어야 해당 국적을 가지게 된다 (한국은 확실, 일본도 그렇다고 들었는데?).
여기서 민웅이가 ‘부모’가 아니라 ‘부’가 한국인이어야만 한국 국적을 가진다는 주장을 폈다.
나는, 조선시대도 아니고, 오늘날의 현대 사회에서 그런 남녀 차별 조항이 있을 리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호주제 얘기도 나왔는데, 예전엔 동성동본 결혼도 법으로 금지되어 있었다고?
아이폰으로 네이버 검색을 좀 하다가, 못 찾아서 집에 와서 마저 검색.
일단 국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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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질렀습니다 >_< Prepaid phone에 11분 밖에 안 남아서, 좀 더 충전을 할까 고민하다가, 어차피 미국에 있는 수년간 prepaid를 쓸 것은 아니니, 티몰 Best Buy Mobile로 향했다.
소위 안테나게이트 때문에 고민을 했는데, 지인들의 별 문제 없다는 말에 결심.
금요일에 갔을 때는 재고가 당장은 없다고 했는데, 월요일에는 마침 당장 만들 수 있다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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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Test Automation이라 쓰려다가, 예전에도 비슷한 제목의 글을 썼던 것이 떠올라서 찾아봤다.
그 때도 나름대로 perl을 썼었구나.
지금 보니, perl script 그 자체는 아니고, bash script에 perl 명령이 들어가 있는 것이었다.
최근에 한 (그리고 지금도 하고 있는) 실험은, NAS benchmark에 대해 software prefetch의 성능을 측정하는 것이었다.
Topic streaming (혹은 multicore networking? 1월부터 연구해 오던 것인데 정확한 제목이 없다.ㅎㅎ) 프로젝트에서 network constrained scenario에서는 우리 기법이 software prefetching보다 좋다는 것을 주장하고 싶은데, 그러기 위해서는 보통 scenario에서 software prefetch가 얼마나 좋은지 확인 해 볼 필요가 있었다.
흥미롭게도 이미 software prefetch는 gcc에서도 지원을 하고, Sun Niagara2 server에서 쓰는 Sun compiler에서는 default로 enable 되어 있다. (-xprefetch=no%auto로 끌 수 있다)
간단히 software prefetch에 대해서 얘기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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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단편들.
정말 축하한다! 조금은 부럽기도 하면서, 그보다 더 걱정되는 것은?ㅎㅎ
다시 한번, 유학의 가장 크고 결정적인 단점은 결혼 문제인 것 같다.
밤에 길을 잃어버리면 무섭다. 차 돌릴 곳을 찾지 못하고, 깜깜한 옥수수밭 사이를 3마일 정도 달렸네.ㅎ 어두워서 옆에 빠지는 길이 보이지 않고, speed limit 50인 1차선에 뒤따라오는 차들의 압박.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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