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Architecture 수업에서 교수님이 Intel의 미래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했다.
computing 전반의 변화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이미 2008년 말에 미국 내에서 laptop 판매량이 desktop 판매량을 앞서갔다고 한다. [출처: eweek.com, switched.com] 그리고 smart phone의 보급으로, smart phone이 laptop을 대체하는 시대가 곧 도래할 수도 있다. 일반적인 사용자들은 PC(앞으로 PC는 laptop과 desktop을 포괄하는 의미로 사용)를 사용하는 용도가 인터넷, 메일, 메신저, 문서 작업이므로, smart phone interface가 개선된다면 충분히 PC를 대체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미 대체하는 부분이 적지 않고.
자, 그러면 여기에서 PC 시장의 1인자인 Intel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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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서 나오McCarthy Lane을 따라 달리는 조깅 코스.
낮에는 너무 더워서 항상 해질녁에 달린다.
6,7월에는 해가 거의 10시 돼야 져서, 9시 후에도 나가는데, 이제는 해가 슬슬 짧아져서 8시반 전에는 나가야 한다.
붉은 노을, 상쾌한 공기, 그리고 반짝이는 반딧불들이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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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돌아온 것이 5월 말일이었으니, 다시 미국 생활 한지도 어언 2개월.
그 전에는 4개월만 있으면, 손꼽아 기다리던 다시 한국 가는 날이었는데,
이제는 아직 학기 개강이 3주 가량 남았고, 시간이 아무런 느낌 없이 잘만 가는구나.
지난 두 달 간 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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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에 zeroboard에서 wordpress로 홈페이지 변경 한 후에 계속 이전 theme (Glass people이라는 theme에 내가 원하는 header 이미지만 넣은 것)을 사용했는데, 3년만에 theme을 바꿔보았다.
겉으로 보이는 것은 theme 변경인데, 사실 더 중요한 것은 드디어 wordpress upgrade를 했다는 것이다! 2007년에 wordpress를 처음 시작했을 때 호스팅 업체(byus.net)의 mysql version 제약으로 wordpress 2.0 (2005년 12월 출시)으로 설치했었다. 그 후 새로운 plugin을 설치하려 할 때마다 번번이 wordpress version 미달의 벽에 부딪히고, 다른 호스팅 업체를 알아보다가, 너무 비싸서 그냥 이런 대로 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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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저녁 먹으면서 국적 취득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미국와 유럽에서는 해당 국가에서 출생하면 바로 해당 국적을 가지는 반면 (미국은 확실하고, 유럽은 마리아가 그렇다고 함),
한국과 일본에서는 부모가 해당 국적을 가지고 있어야 해당 국적을 가지게 된다 (한국은 확실, 일본도 그렇다고 들었는데?).
여기서 민웅이가 ‘부모’가 아니라 ‘부’가 한국인이어야만 한국 국적을 가진다는 주장을 폈다.
나는, 조선시대도 아니고, 오늘날의 현대 사회에서 그런 남녀 차별 조항이 있을 리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호주제 얘기도 나왔는데, 예전엔 동성동본 결혼도 법으로 금지되어 있었다고?
아이폰으로 네이버 검색을 좀 하다가, 못 찾아서 집에 와서 마저 검색.
일단 국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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