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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깅 코스

우리 집에서 나오McCarthy Lane을 따라 달리는 조깅 코스. 낮에는 너무 더워서 항상 해질녁에 달린다. 6,7월에는 해가 거의 10시 돼야 져서, 9시 후에도 나가는데, 이제는 해가 슬슬 짧아져서 8시반 전에는 나가야 한다. 붉은 노을, 상쾌한 공기, 그리고 반짝이는 반딧불들이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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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8월

미국에 돌아온 것이 5월 말일이었으니, 다시 미국 생활 한지도 어언 2개월. 그 전에는 4개월만 있으면, 손꼽아 기다리던 다시 한국 가는 날이었는데, 이제는 아직 학기 개강이 3주 가량 남았고, 시간이 아무런 느낌 없이 잘만 가는구나. 지난 두 달 간 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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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법과 호주제

아까 저녁 먹으면서 국적 취득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미국와 유럽에서는 해당 국가에서 출생하면 바로 해당 국적을 가지는 반면 (미국은 확실하고, 유럽은 마리아가 그렇다고 함), 한국과 일본에서는 부모가 해당 국적을 가지고 있어야 해당 국적을 가지게 된다 (한국은 확실, 일본도 그렇다고 들었는데?).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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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4

를 질렀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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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몇 가지 단편들. 정말 축하한다! 조금은 부럽기도 하면서, 그보다 더 걱정되는 것은?ㅎㅎ 다시 한번, 유학의 가장 크고 결정적인 단점은 결혼 문제인 것 같다. 밤에 길을 잃어버리면 무섭다.  차 돌릴 곳을 찾지 못하고, 깜깜한 옥수수밭 사이를 3마일 정도 달렸네.ㅎ  어두워서 옆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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