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2008 Winter Mediterranean

2008 Mediterranean Album – Munich

여행의 시작점이자 종착점인 독일 뮈닉. 유럽 인, 이집트 아웃 항공편을 찾으려다가, 나름 저렴한 인천-뮈닉 직행 항공과, 카이로-뮈닉 저가항공을 발견해서 그렇게 루트를 짜게 되었다. 미들 이스트를 오랜 시간 거쳐서 다시 문명화된 유럽으로 돌아왔을 때의 느낌들, 그리고 물가 차이의 절감, 독일에는 이틀만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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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Mediterranean Album – Cairo

이집트의 수도이자 아랍 도시 중 가장 큰 카이로. 룩소르에서 기차로 9시간 걸리는데, 기차표를 못 구해서 14시간 걸리는 버스를 타고 갔다-_-; 버스가 후루가다를 경유하고 가는 것이었는데, 출발한 이후에야 알게 되었고, 대략 낚였지; 여튼 버스에서 아르헨티나 의대생 세바스챤을 만나서 카이로를 같이 다녔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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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Mediterranean Album – Luxor

Luxor가 바로 문명 게임에 이집트의 수도로 나오는 Thebes이다. 다합에서 버스로 18시간이나 걸리기 때문에 아예 가지 말까 생각하다가; 다합에서 한 시간 거리에 있는 Sharm El Sheik에서 비행기를 타고 갔다.ㅎ Hatshepsut 신전 앞에서 미국 친구 Tray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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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Mediterranean Album – Dahab

요르단과 이집트는 육로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 중간에 이스라엘이 가로막고 있다. 시나이 반도와 사우디 아라비아 사이의 홍해 끝 부분의 좁은 면적에 이집트, 이스라엘, 요르단 모두 항구 도시를 가지고 있는데 각각 Taba, Eliat, Aqaba이다. 요르단에서 이집트로 건너갈 때는 Aqaba에서 페리를 타고 이집트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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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과 개강

귀국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아침에 인천 도착했음. 토요일에는 부산 (정확히는 양산시)에 있는 민 누나 결혼식 다녀오고, 일요일 하루 쉬고, 월요일부터 개강. 3년만에 다니는 학교는 너무나 낯설었다. 2개월만에 돌아온 한국이 잠깐 낯설었다면, 3년만의 학교는 더더욱… 모렙 계정 되살리고, 각 수업 강의실 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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