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dPress 도입 작업이 대략 끝난 것 같다.
BGM을 넣고는 싶은데, Frame을 나누면 내 컴터에서만 글자가 크게 보이는 이상한 현상이;
해결해보려고 나름 노력했는데, 잘 모르겠다 (__)
Page에 답글 안 달리는 건 꽤 오랜 PHP 디버깅-_-으로 해결.ㅎㅎ
이거 원, breakpoint 잡으면서 step-in 몇번하고, 변수값 볼 수 있으면 금방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중간중간에 로그 찍으면서 파악하려고 하니 참;; 여기저기서 다른 파일들 include 해 버리니 더 난해하고.ㅎㅎ
결정적으로 코드가 엉망이다; if-else 정도는 문단 좀 맞춰줘야….
그래도 게임 소스는 웬만큼은 한눈에 어떻게 돌아가는지 읽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
가독성은 정말 정말로 중요하다
css가 어떻게 쓰이는지 잘은 모르는데,
대충 감으로 찍어서, 전체적인 레이아웃을 취향에 맞게 수정했다~
드디어 블로그 도입! 그렇다고 들르는 사람이 많아지진 않지만-_-
좀 더 표현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을 것 같다 ![]()
일단 그림을 첨부할 수 있고.ㅋ
이 블로그는 댓글에 댓글을 다는 기능은 없나본데;
Wordpress 2.0 버전에선 지원하지 않는건가?ㅎ
그 이상 버전은 웹호스팅 업체의 MySQL 버전이 낮아서 사용할 수 없다;
여튼, 요즘 근황:
- 대만 054버전 4차 전직 패치 준비 중
- 메이플 열렙 중 – 현재 레벨 51 (태현군과 함께 몬스터 카니발 졸업하고 이젠 올비 파퀘.ㅎㅎ)
- 차이나로 중국어학원 새벽반 (6:50~7:45) + 복습
- 헬스(주3회는 채우는 듯) + 등산(주말에 격주 정도?)
- 그 외 심심함;
그렇다;
요즘엔 시간이 좀 남으면 참 할 게 없다;
문명4나 하면 시간은 잘 간다만…ㅎㅎ
책은 간간이 보는데, 그리 재미있지 않고,
만나는 사람도 부쩍 줄은 것 같다. OB를 안 나가기 때문이기도 하고.
따로 만날 사람이 별로 없기도 하고-_-ㅎㅎ
EE 글마당에 스티브 잡스의 스탠포드 졸업식 연설 동영상이 있더라
그 연설 글은 전에 보고 감동했었는데, 영상으로 보니 새로운 감회가…
그래 좀 열심히 살아야할텐데
오 드디어 한 건 했구만.
새벽 어학원 괜찮나? 나도 중국어 배워볼까.
오 드디어 첫 방문자 ><
넌 밥 한끼 당첨이다.ㅋ
새벽 어학원 쉽지 않다; 매일 아침마다 째고 싶은 충동을 매우 억누르고 가고, 15분만에 강남역 부근 6층 교실에서 선릉역 13층 사무실까지 주파해야 하는 압박이-_- 매일 가방 들고 달리기 하고 있어.ㅎ
기말은 잘 마무리 되어가나?ㅋ
와아. 이뻐요.
아, 그래서 2.0을 쓰는구나.
TP_Guestbook이라는 플러그인을 쓰면 계층형 댓글 사용할 수 있고, 방명록도 관리하기 쉬워진다~
// say2him
너도 어서 홈페이지 만들어야지.ㅋ
고마워
// lacovnk
그런 사연이 있지.ㅎ 2.0와 2.2의 차이가 커?
TP_Guestbook 알아봐야겠네~ get latest comments도.ㅋ
이봐 당신 군인인데 15분에 강남->선릉 널널해야지. ㅎㅎ
밥한끼가 아니라 저번에도 사준다고 하였으니 두 끼!
불쌍한 영준이를 위해 스펠셜 한 끼로 압축해주마. ㅋ
열라 고기먹고 싶다. ㅡㅠㅡ 시험은 6월 16일날 종료인데…
이번학기에는 데이터통신망이 관건인데
필기시험은 강좌 3등이나 실기시험을 졸업프로젝트때문에
공부안하고 대충 들어가서 쳤더니 밑에서 6등이더라 덜덜덜; 합산하면 거의 평균될듯 ㅠ.ㅠ 짬뽕나~ ㅎㅎ
요새 곽재가 중도로 자리 옮겨서 가끔 본다.
니 이야기도 잠깐 했는데….
내용은 ‘(심지어!)영준이도 제대 얼마 안남았다’는 이야기지.
창민이의 군계획을 걱정하다 나온 이야기였어.
제대하면 우리 유로트립하는 거야? ㅋㅋ
이거 수정 기능도 없네. ㅍㅎㅎ;
아무튼 셤끝나고 놉세다. 난 16일도 상관없다네.
데이터통신망 아쉽;
우리 재문이 형이 관리 안 해주니까 아주 엉망이구만-_-ㅋ
곽재 못본지 오래 된 것 같다… 얼굴 함 봐야 쓰겠네
유로트립 콜~ 지중해 중심으로 스페인 – 로마 – 그리스 – 터기 or 이집트 정도의 코스가 어떨까 생각하고 있어 >< 겨울이니 따뜻한 곳으로.ㅋㅋ
돈 많이 모으고 있으삼!
그랴, 시험 마무리 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