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질렀습니다 >_<
Prepaid phone에 11분 밖에 안 남아서, 좀 더 충전을 할까 고민하다가, 어차피 미국에 있는 수년간 prepaid를 쓸 것은 아니니, 티몰 Best Buy Mobile로 향했다.
소위 안테나게이트 때문에 고민을 했는데, 지인들의 별 문제 없다는 말에 결심.
금요일에 갔을 때는 재고가 당장은 없다고 했는데, 월요일에는 마침 당장 만들 수 있다고 하는 것이다.
AT&T deposit $500 내고 (이건 1년 후에 돌려받을 수 있음; 근데 난 대체 credit 언제 쌓여? 신용카드 신청 계속 빠꾸 맞고.ㅎㅎ),
16G 단말기는 $200. 봄, 하이닉스 반도체 설명회에서 받은 Best Buy $30 gift card 유용하게 쓰고.
요금제는 450 minute, $40/month + 2G data $25/month 해서 한달에 $65인데, Purdue 20% 할인돼서 한달에 $52 예상.
힐리오 썼을 때도 한달에 $40 나왔으니 나쁘지 않다.
나의 첫 smart phone인데, 일단 굉장히 좋다!
터치패드로 글 쓰는 것도 어렵지 않고, 화질이 정말 선명.
이제 아무데서나 맘껏 인테넷을 쓸 수 있고, 특히 메일 확인이 자유로운 것은 매우 강점.
도서관에 있을 때 교수님이 내일 오후에 미팅 하자고 메일 보냈는데, sent from my iPhone으로 회신을.ㅋㅋ
흠, 근데 지금 보니 iPhone으로 보낸 메일은 노트북의 Thunderbird 보낸 편지함에는 안 나타나는 듯?ㅎ 아무튼;
일단 받은 app은 Facebook, NYT 그리고 지인들한테 간접적으로 들은 We Rule.ㅋㅋ
어제 Facebook app을 받고 자고 있는데, 댓글이 달렸다고 폰에서 소리가 나서 깼다; Facebook 알림 기능은 disable 하고.ㅎㅎ
원우가 기대하는 사진들은 없지만, 그냥 이 정도로 포스팅.ㅋ
아이폰을 지른 것은 정말 훌륭한 선택인 것 같다 ![]()
IT 관련자로서, 진작에 경험했어야 했는데
So this is a good example of how technology can contribute to the betterment of mankind.
아이팟 터치 유저로써 부럽네요! 이멜 체크의 편리함을 이제서야 아시다니^^ㅎㅎ 무슨 색 사셨어요?
아직은 검은색 밖에 안 나왔어요
ㅋㅋㅋ 왠지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와봤더니
역시나 나를 실망시키는구나!!!
빨리 사진 찍어서 올리거나
아이폰을 찍어서 올려랏!!!
이미 국내 언론은 쓰레기가 된지 오래라..(일부 언론에겐 미안하지만..)
더 이상 읽을 거리도 없고..그렇다.
비단 상업적인, 정치적인 내용 뿐만 아니라
기사들도 온갖 도발적이고 섹스런 이야기들로만 -0-
암튼ㅜㅜ
자랑질을 해야 내가 없는 돈에라도 지를까 고민할거아녀~
언제 시간내서 길게 좀 포스팅햐~~!!! ㅋㅋ
왠지 여기에 댓글을 달려면, 큰 맘 먹어야 할 것 같아서 망설이다가,
큰 맘 먹고 아이폰 사진을 몇 장 찍었으나 (그닥 잘 나오진 않은 것 같지만),
디카를 랩탑에 연결하는 USB 케이블을 찾지 못해서 GG (__)
미안.ㅎㅎ 암튼 다음 포스팅은 원우를 위한 다양한 컨텐츠로 무장할 것을 약속하마.ㅋㅋ
영웅호걸 보니? 대박이던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