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글쓰다가 버튼 하나 잘못눌러서 다시 써..ㅠ
잘 지내고 있지?
글과 사진을 보니까 잘 지내구 있구낭 ㅎㅎ
그리스 사진을 보고 터키에서 계절만 바뀐 느낌이 들었엉 ㅎㅎ
곧 개강인가보넹~ 방학 마무리 잘 하고(그래도 여전히 바쁜 것같지만 ㅎㅎ)
글들을 내가 자세히 보고 싶었는데, 다 학문적인 내용같아서 넘 어려웠어 ㅠ
암튼 잘 지내고, 밥 잘 먹궁~~
또 올께 ㅎㅎ
아, 그렇게 글 날리면 엄청 허무한데.ㅎㅎ
그러고 보면 웹브라우저에서 쓰던 글을 보존하는 기능도 있을 법 한데.ㅎㅎ
다음주부터 다시 개강이야~
여기 방학은 특별한 일 없이 너무 단조로와서, 어서 개강 했으면 좋겠어.ㅋ
유나는 도서관에서 일 하는거지? 할만해?
홀로 이집트를 누비던 근성이면 잘 하겠지.ㅋ
아, 그리고 소개팅, 그 애가 연락 안 했다고 들었는데 -_- 미안;
그 친구가 좀 정신 없었거든; 다음에 들어갈 때 혹시 (그러진 않길 바라지만?ㅋ) 필요하면 또 해 줄게.ㅎㅎ
이제는 좀 회복했어?
원우는 원체 건강하니까, 금방 나아질거야.ㅋ
다음 월요일에 개강이고, 내일 논자시가 있어서 요즘 그거 준비하고 있지
그렇다고 공부를 아주 많이 하는 건 아닌데, 시험은 시험인지라, 마음 놓고 놀지도 못하는 뭔가 애매한 상황이야. 내일이면 끝나니까.ㅎㅎ
아이폰 후기는 시험 끝나고 포스팅 하기로 약속할게 (__)
아…글쓰다가 버튼 하나 잘못눌러서 다시 써..ㅠ
잘 지내고 있지?
글과 사진을 보니까 잘 지내구 있구낭 ㅎㅎ
그리스 사진을 보고 터키에서 계절만 바뀐 느낌이 들었엉 ㅎㅎ
곧 개강인가보넹~ 방학 마무리 잘 하고(그래도 여전히 바쁜 것같지만 ㅎㅎ)
글들을 내가 자세히 보고 싶었는데, 다 학문적인 내용같아서 넘 어려웠어 ㅠ
암튼 잘 지내고, 밥 잘 먹궁~~
또 올께 ㅎㅎ
아, 그렇게 글 날리면 엄청 허무한데.ㅎㅎ
그러고 보면 웹브라우저에서 쓰던 글을 보존하는 기능도 있을 법 한데.ㅎㅎ
다음주부터 다시 개강이야~
여기 방학은 특별한 일 없이 너무 단조로와서, 어서 개강 했으면 좋겠어.ㅋ
유나는 도서관에서 일 하는거지? 할만해?
홀로 이집트를 누비던 근성이면 잘 하겠지.ㅋ
아, 그리고 소개팅, 그 애가 연락 안 했다고 들었는데 -_- 미안;
그 친구가 좀 정신 없었거든; 다음에 들어갈 때 혹시 (그러진 않길 바라지만?ㅋ) 필요하면 또 해 줄게.ㅎㅎ
건강하게 잘 지내고, 하는 일들 건승하길!
오늘 일이 잘 안된다야.
이상하게 피곤한 몸뚱아리가
잠을 재워도 재워도.. 회복을 잘 못한다야.
먹는 때를 놓쳐서 그런가
너무 게으르게 몸을 방치해서 그런가
분명 상태가 좋지는 않은데
나아지려는 노력을 조금도 하고 있지 못하고 있네
9월에 개강이면 아직은 조금 여유 있나?
차 가지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고는 있으려나?
아이폰 후기가 올라오지 않아서 올 때마다 아쉬움이 없지않지만..
조른다고 양질의 내용이 나올 것 같지 않으니
대학보낸 자식 연락 기다리는 맘으로 후기를 기다리겠어ㅋ
아아.+_+
이제는 좀 회복했어?
원우는 원체 건강하니까, 금방 나아질거야.ㅋ
다음 월요일에 개강이고, 내일 논자시가 있어서 요즘 그거 준비하고 있지
그렇다고 공부를 아주 많이 하는 건 아닌데, 시험은 시험인지라, 마음 놓고 놀지도 못하는 뭔가 애매한 상황이야. 내일이면 끝나니까.ㅎㅎ
아이폰 후기는 시험 끝나고 포스팅 하기로 약속할게 (__)
아침에 급하게 나가느라 통화 못했는데,, 미국 돌아가서 잘 지내고 있지??
형이 선물해준 아이팟 요즘 아~주 요긴하게 쓰고 있어 ㅋㅋ 샤밥 다운받아서 식당 메뉴 검색하고,
요즘에는 스페인어 단어 외우지만 한때는 학교 오가는 길에 24 계속 보고….
그래~ 나름 내 전공 기술의 총집합체? 중 하나라 할 수 있을텐데, 요긴하게 써야지 ^^
나도 조만간 아이폰4지 살 것 같다. 선불폰에 이제 60분 밖에 안 남아서
24는 시즌 몇? 아직도 하나?ㅋ
엄마는 수련 들어가셨겠네.. 건강히 지내고, 공부 열심히 하길!
안녕하세요 영준님^^
저 병용이 친구 정민이에요~ ㅎ(기억하시려나요?..^^) 제가 병용이를 처음 알게된 계기가 된 김동률의 노래가 흘러나오네요.
다름이 아니라, 이번 가을학기에 제가 대학원을 공부를 떠날 계획인데, 요새 그와 관련해서 고민이 많아요.
예전에 여기서 그런 고민의 흔적을 적으신 글이 문득 생각나서 오랜만에 와봤어요.
선배나 친한 친구들은 제가 뭘 공부하는지, 꿈이 뭔지 물어보기보다는, “부럽다~ 내지는, 보고 싶을 거니까 가지마라. ” 부모님도 기왕하는거 30되기 전에 일찍 공부하고 와라…이러셔서, 얼굴 한 번 뵌적 없는 친구 선배한테 글을 쓰게 되네요..^^;;
그래서, 실례지만 혹시 시간나시면 메일 주소나 msn 알려주실 수 있나요? 분야는 사뭇 많이 다르지만, 유학 선배로써 … 제 3자로써 객관적인 조언 해주시면 마음을 정하는데 힘이 될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병용이는 잘 지내나요?
한 때 제일 아끼는 후배 중 하나였는데, 연락을 못 한지 오래 된 것 같네요.ㅎㅎ
유학 고민 관련 글을 보았다니 숙쓰럽네요;ㅎㅎ
이번에 미국으로 나갈 계획인가요?
별 도움은 안 될 것 같습니다만, 메일 남기시면 메일 드리겠습니다~
병용이는 최근 저도 오랜만에 연락됐는데, 잘 지내는 거 같아요. 좋은 소식도 있고ㅎㅎ
서울 있을 땐 자주 봤었는데, 지방 발령 나고 부터는 얼굴 보기가 쉽지 않네요~
아, 제 메일 주소는 merrymindy@쥐멜닷컴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메일에서 할게요. 저도 개인적인 이야기를 공개되는 방명록에 남긴 게 지금 다시 보니 많이 쑥스럽네요. 아하하.
바쁘실 텐데 답글 감사드리고, 남은 7월 잘 보내시길
형, 무사히(?) 돌아가셨는지요.
출국하시기 전에 한번 더 뵈었으면 했는데 저도 이래저래 경황이 없어 연락을 못드렸네요.ㅎㅎ
아니야 나도 연락 못 했는데;
그러게 더 봤으면 좋았을텐데
공부 열심히 하고, 샤방샤방한 동문회서 즐겁게 건강히 잘 지내.ㅋ
또 가면 연락하마!